빌레몬서 1:8~14


[1]

그래서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많은 것을 막힘없이 

당신에게 '도달 해야만 하는 일'로 두려고 했으나, 

그러기 보다는 나는 사랑으로 숨님처럼 말 하려고 합니다.

이제 나이를 먹은 나 바울이, 허나 그리스도 예수의 포로로서! 


[2]

내가 나의 아들에 관하여 그대에게 숨님처럼 말합니다.

그는 내가 감옥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얻은 '오네시모'라는 사람입니다.

그가 전에는 당신에게 쓸모없는 사람이었으나,

이제는 그대와 나에게 아주 쓸모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3]

그를 그대에게 돌려보내니, 이에 나의 애끓는 마음이 있습니다.

(사실) 나는 그가 내 곁에 머물러 있기를 바랬습니다.

이는 오네시모가 당신을 대신해서(위해서) 나와 함께 

복음에 포로된 사람들을 섬기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 모르게는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는 당신의 '좋음'이 '억지로'가 아니라, 

'기꺼이'가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11555日. 한 분 하나님(一) + 인격을 관통하는 뚫힌 한 숨(忠) = †.  吾悟오늘!

깨달음은 심장(心)으로. 心은 '프론티스' 곧 '생각'. 

내가 '그의 생각' 곁에 있으면 나는 내가 아니라 큰 나(大吾). 

'큰 나'는 먹음에 너나 없는 나. 전체가 우리임을 아는 나. 

곁에 있는 생각은 다름아닌 숨님. 이 생각에 빙긋 웃음이 새어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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